광주송정역에 창억떡집 팝업스토어 운영

장덕종

| 2026-05-28 14:17:48

▲ 광주송정역 창억떡집 팝업스토어 업무협약 [광주관광공사 제공]

광주송정역에 창억떡집 팝업스토어 운영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광주관광공사는 28일 광주송정역에서 한국철도공사 광주본부, 코레일유통 호남본부, ㈜창억과 로컬 대표 브랜드 판로개척 지원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은 광주 로컬 미식 브랜드인 창억떡집을 전국 여행객에게 알리고 지역기업의 오프라인 판로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창억떡집은 6월 한 달간 광주송정역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철도 이용객을 상대로 지역 먹거리 알리기에 나선다.

창억떡집 팝업스토어는 광주송정역 대합실에서 운영되며, 현장에서는 창억떡 제품 전시·판매, 포토존, 현장 이벤트가 마련된다.

정재영 광주관광공사 사장은 "지역 미식 브랜드를 외지 방문객에게 알릴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지역기업의 상설 판로 확대와 철도역 연계 관광상품 개발 등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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