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프레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스폰서…커피 라운지 운영

한주홍

| 2026-10-06 14:15:40

▲ 네스프레소 커피 라운지 [네스프레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네스프레소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7일부터 14일까지 커피 라운지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두레광장 라운지는 영화제를 찾은 관람객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영화제 현장에서만 판매하는 한정 레시피 커피 '애플 클라우드'와 '솔티드 팝콘 라테'도 선보인다.

애플 클라우드는 시나몬 애플 크리스프향 커피에 솜사탕을 더한 메뉴이며, 솔티드 팝콘 라테는 아몬드 바닐라 향이 첨가된 커피에 팝콘을 활용한 메뉴다.

현장에서는 커피 시음과 함께 포토부스, 경품 행사 등도 진행한다.

더블콘 게스트 라운지는 영화제 관계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벡스코에서는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 기간인 10일부터 13일까지 별도 커피 라운지를 운영한다.

두레광장 커피 라운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게스트 라운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끝)

[ⓒ K-VIB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