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보연
| 2026-09-08 14:11:32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원주시시설관리공단은 추석 연휴인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국민체육센터와 엘리트체육관을 휴관한다고 8일 밝혔다.
휴관은 '원주시 체육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에 따른 것으로, 두 시설은 27일부터 정상 운영한다.
원주종합체육관은 24일 DB와 삼성의 프로농구 경기가 예정돼 있어 당일 정상 운영한다.
원주종합운동장은 별도의 휴관 없이 상시 개방한다.
이에 따라 추석 연휴에도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서병하 원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권한대행은 "연휴 기간 일부 체육시설 이용 제한에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바라며 휴관 이후 쾌적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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