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수
| 2026-08-28 14:11:34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순창군은 인계면 쉴랜드에 방갈로를 신축해 가족 숙박 공간을 마련한다고 28일 밝혔다.
쉴랜드는 250석 규모의 대강당, 50석 규모의 강의실, 힐링 교육장, 세미나실, 건강휴양 체험시설 등 총 18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대가족 단위의 관광객 숙박을 위해 101㎡ 규모의 방갈로형 새 숙박시설을 신축한다.
군은 방갈로를 마련해 기존 휴양에 치유, 휴식, 체험이 어우러진 체류형 관광을 추가할 계획이다.
또 치유관광을 테마로 한 체험 행사도 운영할 예정이다.
최영일 군수는 "방갈로 신축으로 쉴랜드 방문객이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과 여가를 즐기기를 기대한다"며 "쉴랜드에 다양한 치유관광 콘텐츠와 편의시설을 지속해서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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