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림
| 2026-08-27 14:05:18
(대전=연합뉴스) 대전 동구는 27일 '2026 대전 동구동락 축제' 중간보고회를 열어 주요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포함한 행사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대전 동구동락 축제는 10월 9∼11일 사흘간 소제동 동광장로와 대동천 일원에서 열린다.
'미식'을 핵심 테마로 야간 관광과 빵·밀가루 등 지역의 특색 있는 자원을 결합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동구는 전했다.
아이돌 그룹 리센느를 비롯해 존박과 HYNN(박혜원) 등의 공연도 펼쳐진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동구의 맛과 멋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낮부터 밤까지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열심히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 K-VIB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