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나
| 2026-08-10 10:35:20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전통건축수리기술진흥재단은 중앙문화유산돌봄센터장에 윤태정 전 국가유산청 대변인을 임명했다고 10일 밝혔다.
임기는 약 3년이다.
윤 신임 센터장은 국가유산청의 전신인 문화재청 운영지원과를 거쳐 국립고궁박물관 기획운영과장, 국가유산청 대변인 등을 지냈다.
중앙문화유산돌봄센터는 국가유산청 산하의 전통건축수리기술진흥재단 부설기관으로 전국의 문화유산 돌봄사업을 관리·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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