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VIBE
| 2026-03-31 11:50:44
📖 "백성이 나라의 주인" — 세종은 애민 군주가 아니라 혁명가였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로 한국 출판계를 뒤흔든 김진명 작가가
이번엔 세종대왕과 한글을 정면으로 붙들었습니다.
신작 장편소설 『세종의 나라』 출간 기념 사인회 현장입니다.
"한글 창제에 대해 제대로 쓴 책이 하나도 없었다"
작가가 직접 밝힌 집필 이유입니다.
한글이 왜 과학적인지 묻는 질문에 대답하지 못하는 한국인이 많다는 것,
그리고 가장 단순한 획의 조합으로 이 세상 모든 소리를 담아낼 수 있다는 것
작가는 오랜 고심 끝에 그 답을 소설로 풀어냈습니다.
올해는 한글날 100돌이자 세종대왕기념사업회 창립 70돌.
K-컬처의 뿌리가 결국 한글이었다는 이야기,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연합뉴스 기사 보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90932
[ⓒ K-VIB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