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리
| 2026-10-07 13:20:51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tvN은 새 예능 프로그램 '맛따라 길따라 대명이따라'를 오는 23일 오후 8시 35분 처음 방송한다고 7일 밝혔다.
'맛따라 길따라 대명이따라'는 배우 김대명이 동해안 트레킹 코스인 해파랑길에서 식당 '해파랑 상회'를 운영하는 모습을 담는다.
김대명은 '해파랑 상회'의 사장으로 음식을 차려주고, 해파랑길을 걷는 여행자들과 따뜻한 교감을 나눈다.
박지환이 커피를 내리는 바리스타로, 공명이 추억을 남기는 사진 담당으로 함께 한다.
김대명은 나영석 PD가 이끄는 제작사 에그이즈커밍의 유튜브 '채널십오야'를 통해 국내외 맛집을 찾아다니는 '맛따라 멋따라 대명이따라' 콘텐츠를 꾸준히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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