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우
| 2026-08-22 12:38:57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그룹 엔하이픈의 미니 8집 '더 신 : 블리스'(THE SIN : BLISS)가 발매 당일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22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미니 8집은 발매일인 지난 21일 177만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일간차트 정상에 올랐다.
또한 이들의 신보는 브라질, 일본, 말레이시아, 튀르키예 등 총 23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1위를 기록했다.
'더 신 : 블리스'는 엔하이픈이 6인조로 재편된 후 처음 선보인 앨범으로, 타이틀곡 '블러디 파라다이스'(Bloody Paradise)와 수록곡 '투 풀스'(Two Fools) 등을 포함해 총 10곡이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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