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때문에 박물관·미술관까지 팬덤 성지가 됐습니다

K-VIBE

| 2026-03-28 12:12:18


🔔 천년 전 종소리가 K-팝 앨범에 들어갔습니다

BTS 컴백 공연의 유산은 광화문광장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전시실에서 우연히 들은 성덕대왕 신종 소리가 앨범 트랙의 핵심 장치가 되고, 국립현대미술관 마당엔 신곡을 청음하는 '사운드 큐브'가 설치됐습니다. 박물관과 미술관이 팬덤 동선으로 재편된 것입니다.

관련 영상은 SNS에서 40만 회 이상 조회됐고,
해외 팬들은 "현대적으로 번역된 한국"이라고 반응했습니다.

K-팝이 음악 산업을 넘어 도시 공간과 관광 구조까지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그 현장을 직접 담았습니다.

연합뉴스 기사 보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86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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