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수
| 2026-10-22 11:51:38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 버벌진트, 신곡 '가정법' = 래퍼 버벌진트가 22일 오후 6시 새 싱글 '가정법'을 발표한다고 소속사 브랜뉴뮤직이 밝혔다.
'가정법'은 새 정규앨범 '10년동안의오독 II'의 선공개곡이다. '만약 그때 다른 선택을 했다면 지금의 나는 어떤 모습일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노래다.
버벌진트는 신곡에서 누구나 한 번쯤 떠올려 봤을 법한 과거의 선택과 그로 인해 달라졌을지도 모를 삶의 모습을 특유의 솔직하고 담백한 화법으로 풀어냈다. 래퍼 겸 프로듀서 그냥노창과 래퍼 비프리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10년동안의오독 II'는 2012년 발매된 '10년동안의오독 I'을 잇는 14년 만의 후속 앨범이다.
▲ 트와이스 다현, 영화 '구름이 구르미' 주연 = 걸그룹 트와이스의 다현이 영화 '구름이 구르미'에 주인공 구름 역으로 출연한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구름이 구르미'는 하반신 마비로 평생 휠체어를 탄 명랑한 소녀 구름과 남모를 상처를 품은 수영 유망주 소년 준산의 첫사랑 성장기를 그린 하이틴 로맨스다.
다현의 상대 배역인 준산은 배우 차우민이 연기한다.
다현은 지난해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로 배우로도 데뷔했다.
'구름이 구르미'는 내년 공개를 목표로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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