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 2026-09-25 11:51:36
(동해=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동해해양경찰서는 추석인 25일 독도와 동해 해역에서 해양주권 수호와 해상 안전을 위한 경비·순찰을 이어가고 있다.
독도 인근 해상에서 경비·순찰과 긴급구조 임무를 수행 중인 주인공은 동해해경 3016함 소속 승조원들이다.
승조원들은 독도를 배경으로 3016함 헬기데크에 모여 거수경례를 하고 구호를 외치며 해양주권 수호 의지를 다졌다.
강병길 3016함 함장은 "추석 명절에도 독도와 울릉도 등 동해를 지키며 국민이 안심하고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해양주권 수호와 국민의 생명·안전 확보에 빈틈이 없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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