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우
| 2026-09-21 11:47:27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애니메이션 '씰룩'이 한국 넷플릭스 키즈 부문 1위를 기록했다고 더핑크퐁컴퍼니가 21일 밝혔다.
'씰룩'은 더핑크퐁컴퍼니와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밀리언볼트가 공동 제작한 3D 애니메이션으로, 지난해 10월 공개한 이후 미국·영국·호주·인도·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전 세계 11개국 톱10에 진입했다.
이 애니메이션은 지구 끝에서 만난 물범들의 이야기를 숏폼 시리즈로 담아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게 했다.
더핑크퐁컴퍼니 관계자는 "앞으로도 '씰룩'의 콘텐츠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팬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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