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우
| 2026-09-25 11:38:04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그룹 아이들의 멤버 우기가 다음 달 8일 두 번째 미니앨범 '이십칠'(二十七·27)을 발매한다고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가 25일 밝혔다.
우기가 솔로 가수로 신보를 내는 것은 지난해 9월 싱글 '모티베이션'(Motivation) 이후 1년 1개월 만이다.
앨범명 '이십칠'은 우기의 나이에서 착안했다. 27세가 된 우기의 이야기가 신보에 담길 예정이다.
우기는 팬콘서트 '27'도 연다. 광저우를 시작으로 청두, 베이징, 상하이 등 중국 주요 4개 도시를 차례로 찾는다. 도시별 상세 일정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우기는 앞서 첫 미니 앨범 '우기'(YUQ1)로 발매 첫 주 판매량 55만장을 넘기며 하프 밀리언 셀러를 기록했다.
지난해 선보인 싱글 '모티베이션'은 전곡을 자작곡으로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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