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우
| 2026-08-06 11:31:59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다음 달 10∼13일 서울 성동구 앤더슨씨에서 '스포티파이 하우스 서울'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스포티파이 하우스 서울'은 스포티파이에서의 음악 경험을 라이브 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현한 오프라인 행사다.
다음 달 10일부터 12일까지 장르별 라이브 공연이 이어진다. 공연은 일렉트로닉, K팝, 인디 록, 힙합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며 가수 라인업은 추후 공개된다.
행사 마지막 날인 다음 달 13일에는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해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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