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미라전] "신이 사랑하는 람세스의 집"…3천년 전 '건축왕' 파라오

67년간 고대 이집트 통치한 '최고 파라오' 람세스 2세 흔적은
신성한 권위 지닌 존재로 여겨…백성 이끄는 지팡이 등 상징 주목
12월 개막 '미라, 봉인된 신비' 전시서 파라오 이야기 만나볼까

김예나

| 2026-10-23 09:32:12

▲ '람세스 2세의 비석' 윗부분 [미국 브루클린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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