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덕
| 2026-10-01 11:34:17
(태안=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는 학암포 탐방지원센터와 구례포 해변을 잇는 1.4㎞ 탐방로에 대해 예약제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 구간에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삵과 표범장지뱀이 서식해 보전 필요성이 높다.
이달 한 달간 하루 탐방객은 최대 350명으로 제한된다.
국립공원 예약시스템(reservation.knps.or.kr)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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