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우
| 2026-08-27 11:29:28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그룹 엔하이픈이 미니 8집 '더 신 : 블리스'(THE SIN : BLISS)로 더블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고 빌리프랩이 27일 밝혔다.
'더 신 : 블리스'는 지난 26일 한터차트에서 누적 판매량 202만2천369장을 기록했다.
엔하이픈은 미니 5집 '오렌지 블러드'(ORANGE BLOOD), 정규 2집 '로맨스 : 언톨드'(ROMANCE : UNTOLD), 미니 6집 '디자이어 : 언리시'(DESIRE : UNLEASH), 미니 7집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에 이어 팀 통산 다섯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 앨범을 추가하게 됐다.
'더 신 : 블리스'는 엔하이픈이 6인조로 재편된 후 처음 선보인 앨범으로, 타이틀곡 '블러디 파라다이스'(Bloody Paradise)와 수록곡 '투 풀스'(Two Fools) 등을 포함해 총 10곡이 실렸다.
이들의 신보는 일본에서는 발매 당일 16만5천958장을 판매해 8월 25일자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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