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제
| 2026-07-28 11:21:06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룽에어는 김해국제공항과 중국 항저우를 잇는 정기편 운항을 지난 22일부터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노선은 매주 월·수·금·일요일 주 4회 정기편으로 운항된다.
이 노선은 양 도시 간 이동 편의성을 높여 관광과 비즈니스 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룽에어와 한국관광공사는 첫 운항편으로 입국한 탑승객들에게 웰컴 키트를 증정하는 등 환영 행사를 마련했다.
룽에어 관계자는 "안전하고 편리한 항공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국과 중국 간 관광 교류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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