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환
| 2026-05-27 11:18:31
대전예술의전당, 가족 인형극 '산초와 돈키호테' 선보여
(대전=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대전예술의전당은 다음 달 4∼5일 앙상블홀에서 인형극 '산초와 돈키호테'를 공연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인형극은 고전 명작 '돈키호테'를 쉽고 흥미롭게 재해석해 어린이와 가족 관객을 위한 무대로 준비했다고 대전예술의전당측은 설명했다.
관절 인형, 판자 인형, 그림자극 등 다양한 인형극 기법과 팝업북 형식의 무대 연출을 결합해 동화책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장면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생후 36개월 이상이면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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