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규
| 2026-08-19 11:15:01
▲ 서울역사박물관은 오는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목요일 오후 2시 박물관 1층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배리어 프리 영화관'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일반 영화에 시각 장애인을 위한 음성 해설과 청각 장애인을 위한 한글 자막을 넣어 장애인도 즐길 수 있도록 특수 제작한 영화를 상영한다. 별도 예약 없이 당일 현장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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