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천
| 2026-10-01 11:11:25
(증평=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 증평군은 오는 17일 오후 1시부터 증평읍 율리 별천지공원 잔디광장에서 '2026년 알록달록 별천지 가을 피크닉'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율리 좌구산과 밤티마을의 가을을 주제로 한 그림 그리기가 행사의 중심이다.
6∼12세 자녀가 있는 가족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장에는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다육이 화분·곤충 만들기, 발볼링·풍선다트, 전통놀이 등 다양한 체험 부스도 마련된다.
좌구산천문대 장비를 활용한 천체관측 체험과 마술쇼도 진행된다.
오는 16일까지 네이버를 통해 참가 신청하면 된다.
크레파스와 물감 등 미술용품과 돗자리는 직접 준비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가족들이 다양한 체험을 즐기면서 별천지공원과 좌구산의 매력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 K-VIB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