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서
| 2026-10-02 11:13:11
(인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는 개천절과 한글날을 맞아 오는 3∼11일 자작나무숲을 휴무일 없이 9일 연속 개방한다고 2일 밝혔다.
자작나무숲은 하얀 수피가 돋보이는 자작나무 군락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많은 탐방객이 찾는 산림명소다.
가을철에는 맑고 선선한 날씨 속에서 계절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이종화 소장은 "연휴를 맞아 자작나무숲에서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감상하고, 맑은 공기와 함께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건강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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