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VIBE
| 2026-04-02 07:06:55
📱 "전 세계 독자가 다음 회를 기다리며 잠 못 이루게 만드는 작가가 되어라"
서울 옆 베드타운이었던 부천시
정체성이 없던 이 도시가 어떻게 한국 웹툰 산업의 중심이 됐을까요.
필하모닉오케스트라, 국제영화제, 애니메이션 영화제, 만화축제까지.
작은 사무실에서 출발한 부천만화정보센터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으로 성장하면서 창작자가 모이고, 기업이 따라왔습니다.
그리고 코로나19
유럽에서도 자리 잡기 어렵다던 웹툰이 팬데믹을 거치며
스마트폰 속에서 전 세계 젊은 층에게 퍼져나갔습니다.
웹툰은 이제 만화가 아닙니다.
게임, 드라마, 애니메이션, 뮤지컬을 움직이는 IP 산업의 출발점
— 한창완 세종대 교수가 K-웹툰의 현재와 미래를 직접 풀어냈습니다.
연합뉴스 기사 보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86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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