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현
| 2026-09-18 09:11:36
(춘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국립춘천박물관은 오는 26일 추석맞이 문화행사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박물관 야외마당에서 전통 놀이와 떡메치기 등이 진행된다.
전통 놀이 도우미가 비석 치기, 상모돌리기, 제기차기 등을 직접 시연하고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참가자들은 떡메를 내리쳐 인절미를 만들고, 만든 떡을 그 자리에서 바로 맛볼 수도 있다.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박물관을 찾는 모든 분이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따뜻하고 풍성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 K-VIB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