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리
| 2026-08-25 10:59:57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현실적인 군대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가 2%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는 1회 시청률은 2.8%(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이날 방송에선 상병으로 진급한 박민석(김민호 분)의 군 생활 후반전이 펼쳐졌다.
박민석은 훈련소 동기였던 김현욱(이원정)이 신화부대에 신병으로 전입해 오며 재회한다.
"몸이 아파 오래 누워있었다"는 김현욱은 누구에게나 깍듯하고 빈틈없지만, 박민석에게만은 어딘가 싸늘한 구석을 드러냈다.
또한 소문만 무성했던 새 대대장 변혁진(이현균)이 등장해 부대 속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다.
'신병4: 사보타주'는 동명 유튜브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2022년 시작된 작품의 네 번째 시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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