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손헌수·미키광수의 '일꾼의 탄생', 24일 첫 방송

김정진

| 2021-09-23 10:56:51

▲ KBS 1TV 새 프로그램 '일꾼의 탄생' [K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진성·손헌수·미키광수의 '일꾼의 탄생', 24일 첫 방송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가수 진성, 개그맨 손헌수와 미키광수가 '국민 일꾼'으로 변신해 전국민의 민원 해결을 위해 나선다.

KBS 1TV는 새 프로그램 '일꾼의 탄생'이 오는 24일 오후 7시 40분 첫선을 보인다고 23일 밝혔다.

'6시 내고향' 제작진이 참여한 이 프로그램은 세 멤버가 전국을 돌아다니며 농사,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나서는 모습을 담는다.

첫 방송에서는 경남 함양군 백전면의 서백마을을 찾아 돌담 보수 공사, 텃밭 정비, 도배 장판 공사, 이상형 매칭 서비스 등 다채로운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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