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오늘 둘째 딸 출산…"산모와 아이 건강"

장진리

| 2026-09-22 10:48:56

▲ 박신혜, 악마도 휘어잡을 미모 (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배우 박신혜가 1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9.19 ryousanta@yna.co.kr
▲ 배우 박신혜 [연합뉴스 자료사진]
▲ 배우 박신혜(왼쪽)와 최태준 부부 [솔트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배우 박신혜(36)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박신혜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박신혜가 오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고 22일 밝혔다.

소속사는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며 "박신혜는 가족의 사랑과 돌봄 속에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배우 최태준(35)과 2022년 결혼해 같은 해 5월 첫아들을 얻었다.

박신혜는 2003년 가수 이승환의 '꽃' 뮤직비디오로 데뷔해 SBS '천국의 계단', '미남이시네요', '상속자들', '피노키오'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한류 스타로 사랑받았다.

지난 3월 종영한 tvN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최태준은 2001년 드라마 '피아노'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1월 종영한 KBS 2TV '다리미 패밀리'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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