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김혜준의 오피스 로맨스…tvN '최애의 사원' 8월 첫선

고가혜

| 2026-06-24 10:51:37

▲ tvN '최애의 사원' 배우 강훈, 김혜준, 신유나, 차우민(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 [tv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강훈·김혜준의 오피스 로맨스…tvN '최애의 사원' 8월 첫선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배우 강훈과 김혜준이 오피스 로맨스물로 호흡을 맞춘다.

tvN은 강훈, 김혜준 주연의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을 오는 8월 3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 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인기 웹툰 '우리 오빠는 아이돌'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최애'(가장 좋아하는) 아이돌을 만나기 위해 입사한 회사에서 예기치 못한 삼각관계에 빠지는 신입사원의 이야기를 그린 오피스 로맨스 드라마다.

김혜준은 자신이 좋아하던 아이돌 멤버가 사내이사로 있는 회사에 입사한 신입사원 남다름 역을 맡는다. 강훈은 뛰어난 능력과 외모를 갖춘 회사 대표 강하기를 연기한다.

또 차우민은 회사 사내이사이자 남다름의 최애 아이돌 D.N.X의 멤버 이찬 역을, 그룹 잇지 멤버 겸 배우 신유나는 이들의 삼각관계에 긴장감을 더하는 미녀 배우 윤초이 역을 각각 맡았다.

(끝)

[ⓒ K-VIB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