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수
| 2026-09-01 10:50:20
▲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21∼23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그룹 빅뱅의 20주년 기념 월드투어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16.534kWh의 전력을 생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를 통해 쉼터 운영 전력의 약 83%를 태양광 발전으로 공급했다. YG는 또한 장애인 화장실에 직관적인 안내 문구와 픽토그램(그림문자)을 부착하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묵자(일반 글자)·점자 혼용 인쇄물도 배포해 장애인의 공연 접근성을 높였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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