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관광재단, 기념품점에 'K-전통주' 시음코너 운영

이정훈

| 2026-04-13 10:47:29

▲ 경남관광기념품점 전통주 시음코너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남관광재단, 기념품점에 'K-전통주' 시음코너 운영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관광재단은 경남관광기념품점에서 'K-전통주' 시음코너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재단은 지역 전통주를 널리 알리면서 경남관광기념품점이 입점한 창원컨벤션센터 방문객에게 새로운 볼거리·체험거리를 제공하고자 4월 시범 운영을 거쳐 5월부터 전통주 시음코너를 정식 운영한다.

함양 '솔송주', 밀양 '밀양 40', 창원 '벚꽃주', 사천 '키위와인', 거제 '유자주' 등 대통령의 명절 선물이나 국내외 전통주 대회에서 수상한 이력이 있는 지역 전통주 49종을 경남관광기념품점에서 만날 수 있다.

경남관광기념품점은 이 가운데 18종을 골라 방문객 나이 확인 후 1인당 최대 3잔까지 시음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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