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린
| 2026-09-11 09:39:31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농심[004370]은 캐나다 토론토국제영화제(TIFF)에서 라면 브랜드 '신라면'을 알린다고 11일 밝혔다.
농심은 영화제 개막일인 지난 10일부터 5일간 토론토 킹&존 스트리트 일대에서 열리는 거리 축제에 참여해 부스를 운영한다.
부스에서는 신라면 툼바와 신라면 김치볶음면 등을 시식할 수 있다.
방문객이 면과 스프, 토핑을 직접 조합하고 펜과 스티커로 제품 용기를 꾸미는 '신라면 컵 만들기'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프로그램 수익금 전액은 토론토 지역 푸드뱅크에 기부할 예정이다.
한편, 농심이 글로벌 앰배서더 에스파와 함께한 신라면 2차 글로벌 광고 영상은 최근 유튜브 조회수 1억회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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