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람
| 2021-09-13 17:00:19
[특징주] 데브시스터즈, '쿠키런:킹덤' 일본 흥행에 상한가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데브시스터즈[194480] 주가가 주력 게임 '쿠키런:킹덤'의 일본 시장 흥행에 힘입어 13일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데브시스터즈는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9.94%)까지 오른 11만5천원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10만원 돌파는 지난 6월 11일(10만1천원) 이후 3개월 만이다.
지난 4일 일본 시장에 출시된 '쿠키런:킹덤'은 출시 열흘째인 이날 일본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인기 게임 순위 1위에 올랐다.
앞서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킹덤'의 국내 흥행 성공을 발판으로 올해 상반기에 사상 최대 실적을 내기도 했다.
(끝)
[ⓒ K-VIB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