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서
| 2026-08-26 10:38:03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패션 브랜드 '래코드'는 문화예술인 18인과 함께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앞서 서도호 작가와 진행한 리폼 서비스 프로젝트 및 워크웨어 컬렉션의 연장선으로, 한국 아티스트들과 문화적 교감과 연대를 이어가고자 기획됐다.
아미라, 문승지, 김하늘, 헤르시 등이 참여한 콘텐츠는 래코드의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래코드와 서 작가의 컬렉션은 래코드 온라인몰과 코오롱몰, 무신사에서 먼저 발매되며, 다음 달 2일부터는 래코드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끝)
[ⓒ K-VIB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