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진남
| 2026-10-02 10:36:09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국민체육진흥공단은 ㈔부산국제영화제와 영화제 관객을 위한 실용적인 협업 프로젝트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양측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6∼15일) 공식 굿즈 제작을 위한 업무협약을 하고 영화제 관객들의 건강한 영화 관람을 돕기 위한 가이드 미니북 키링 '골병들지 않고 영화제 통과하기'를 제작했다.
미니북 키링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기획, 디자인, 제작을 총괄하고 체육공단의 한국스포츠과학원에서 스포츠 콘텐츠 자문을 맡았다.
양 기관은 굿즈 제작 외에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공동 홍보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체육공단은 영화제를 찾는 관객에게 오는 15일 개관할 국립스포츠박물관을 미리 알리며 대국민 접점을 늘려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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