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 김고은 등 6명 초청

이영재

| 2026-08-27 10:30:42

▲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 초청 배우들 [부산국제영화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은 오는 10월 6일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에서 김고은, 김민하, 류승룡, 신민아, 이민호, 주지훈 등 6명의 배우가 관객과 만난다고 27일 밝혔다.

액터스 하우스는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배우가 출연작을 돌아보며 연기 철학과 뒷얘기 등을 털어놓는 토크쇼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2021년 신설된 액터스 하우스는 영화 팬이 즐겨 찾는 주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 액터스 하우스는 4명을 초청한 지난해보다 라인업을 키웠다.

액터스 하우스는 누구나 예매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구체적인 예매 방법은 추후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www.bif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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