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린
| 2026-09-02 10:22:00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네스프레소는 다음 달 6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네스프레소가 부산국제영화제와 공식 파트너십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네스프레소는 그동안 칸영화제와 두바이국제영화제 등 해외 영화제와 파트너십을 이어왔다.
영화제 기간 네스프레소는 영화의전당에 브랜드 팝업을 마련하고 관객을 대상으로 커피 체험 행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감독과 배우 등 국내외 영화인이 참여하는 주요 프로그램과 행사에 커피를 제공한다.
한편, 네스프레소는 다음 달 내한 공연을 앞둔 가수 더 위켄드와 협업한 커피 '삼라 오리진 투게더니스 블렌드'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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