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소식] 음악 축제 '뷰민라'에 악뮤·원필·너드커넥션 출연

일본 가수 레오루, 7월 내한 공연·데이브레이크, 어린이날 소극장 공연

김선우

| 2026-04-24 10:16:58

▲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 포스터 [민트페이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일본 가수 레오루 내한 공연 포스터 [리벳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데이브레이크 소극장 공연 포스터 [미스틱스토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가요소식] 음악 축제 '뷰민라'에 악뮤·원필·너드커넥션 출연

일본 가수 레오루, 7월 내한 공연·데이브레이크, 어린이날 소극장 공연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 '뷰티풀 민트 라이프' 라인업 공개 = 다음 달 30∼31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이하 '뷰민라')이 최종 라인업을 공개했다.

주최사 민트페이퍼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악뮤, 루시, 장기하 등 기존 발표된 40팀과 함께 데이식스 원필, 너드커넥션 등 8팀이 추가돼 총 48팀이 출연한다.

현장에서는 공연 외에도 백일장, 사생대회,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 日 레오루, 7월 내한 공연 = 일본 가수 레오루가 오는 7월 18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내한 공연을 연다고 주최사 리벳이 24일 밝혔다.

레오루가 한국을 찾는 것은 2년 만으로 대표곡 '제6감'(第六感)이 국내에서 사랑받았다.

그는 지난 2019년 일본 여성 솔로 아티스트 중 처음으로 유튜브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보여줬다. 현재 그의 채널 구독자는 약 177만 명에 달한다.

▲ 데이브레이크, 어린이날 소극장 공연 = 밴드 데이브레이크가 다음 달 5일 서울 마포구 무신사 개러지에서 소극장 라이브 시리즈 '원 나이트 라이브 : 오늘'(ONE NIGHT LIVE : ONL)을 연다고 미스틱스토리가 24일 밝혔다.

어린이날에 열리는 이번 공연은 전석 스탠딩으로 진행된다. 데이브레이크는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문 소극장 특유의 현장감을 생생하게 전할 것이라고 소속사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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