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서
| 2026-08-24 10:17:40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캐주얼 브랜드 에잇세컨즈는 디자이너 브랜드 '민주킴'과 두 번째 협업 상품을 출시하고, 르세라핌의 허윤진을 가을·겨울철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제품은 인조 가죽 블루종, 러플 카디건, 셔링 리본 블라우스, 머리핀, 리본 백 등으로 구성됐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온라인 쇼핑몰 SSF샵에서 먼저 공개되며, 26일부터 에잇세컨즈 명동점과 홍대입구역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판매한다.
아울러 에잇세컨즈는 르세라핌의 허윤진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이번 민주킴 협업 컬렉션 화보를 시작으로 올해 하반기에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제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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