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우
| 2026-10-21 10:11:54
▲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설립한 저스피스재단은 오는 24일 강원도 강릉 경포해변에서 열리는 '강원 레드 프라이즈 2026' 페스티벌에 군인과 경찰 300명을 초청한다고 밝혔다. 강원도 지역에서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복무 중인 제복 입은 공무원들을 초대한다. 이번 초청은 저스피스재단의 주요 공익사업인 '영웅회복'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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