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소식] 르세라핌 '핫', 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

양파, 10월 31일∼11월 1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김선우

| 2026-10-12 10:05:29

▲ 그룹 르세라핌 [쏘스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가수 양파 [밀크앤허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 르세라핌 '핫', 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 = 그룹 르세라핌의 미니 5집 타이틀곡 '핫'(HOT)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2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고 쏘스뮤직이 12일 밝혔다.

'핫'은 지난 10일 기준 2억10만9천656회 재생됐다. 지난해 3월 발매 이후 1년 7개월 만에 세운 기록이다.

'핫'은 결말을 알 수 없을지라도 좋아하는 것을 위해 모든 것을 불태우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노래다.

르세라핌은 오는 1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첫 유럽 투어 '퓨어플로우'(PUREFLOW)를 시작한다.

▲ 양파, 10월 31일∼11월 1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 가수 양파가 10월 31일과 11월 1일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오케스트라 콘서트 '동행'(同行)을 연다고 소속사 밀크앤허니가 밝혔다.

이번 공연은 양파가 팬들과 동행 해온 29년의 시간을 되짚고, 내년 30주년을 맞이하는 음악 여정을 예고하는 자리다.

소속사는 "특히 현악기의 아름다운 사운드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무대를 마련해 기존 콘서트와는 차별화된 몰입감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끝)

[ⓒ K-VIB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