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보연
| 2026-09-10 10:07:31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원주시시설관리공단은 소금산 그랜드밸리 일원에서 부서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추석 연휴 기간 소금산 그랜드밸리를 찾는 관광객에게 쾌적한 관광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했다.
공단 임직원 30여명은 주요 시설과 관광객 이동 동선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했다.
주변 환경도 정비하며 연휴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시설안전팀은 환경정화 활동에 앞서 관광객이 시설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요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했다.
서병하 이사장 권한대행은 "관광객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소금산 그랜드밸리를 즐길 수 있도록 지속해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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