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현
| 2026-08-27 09:58:38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 북구는 가을 행락 철을 맞아 9월 1일부터 두 달간 '산책길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투어 대상지는 울산 숲, 신천 공원, 천마산 편백 산림욕장, 송정 박상진 호수공원, 연암 정원 등 주요 산책 관광지 9곳이다.
이 중 7곳을 방문해 모바일 스탬프를 찍고 정해진 미션을 수행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지급한다.
한 달에 100명씩 총 200명이 대상이다.
스탬프 투어 참여는 모바일 앱 '워크온'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 관광진흥과(☎ 052-241-7753)에 전화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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