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구
| 2026-08-28 10:04:05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SBS 인기 예능프로그램인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이 축구에서 핸드볼로 영역을 넓힌다.
한국핸드볼연맹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우리나라 여자 핸드볼 대표팀의 선전을 바라며 특별 기획으로 편성된 '골때녀 핸드볼컵'이 9월 2일 첫 회를 시작으로 아시안게임 기간 4차례 전파를 탄다고 28일 전했다.
한국이 낳은 핸드볼 월드스타 윤경신 두산 감독과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의 실제 모델 이상은이 감독으로 출연하며 박하얀, 배민희, 김온아, 심재복 등 핸드볼 스타들이 가세해 핸드볼의 재미를 널리 알릴 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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