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훈
| 2026-09-23 09:57:15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여행하기 좋은 가을을 맞아 여행객에게 숙박 할인권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놀(NOL)·마이리얼트립·여기어때 등 13개 온라인 여행사가 11월 8일까지 홈페이지에서 경남 18개 시군 여행객에게 숙박 할인쿠폰을 1인 1장 발급한다.
여행객들은 1박 기준으로 2만원 이상 7만원 미만 숙박상품 예약 때 2만원, 7만원 이상 숙박상품 예약 때 3만원, 연박으로 14만원 이상 숙박상품 예약 때 7만원 할인 혜택을 받는다.
거제시·고성군·남해군·사천시·창원시·통영시·하동군·거제시에 속한 섬 지역 숙박시설을 예약하면 할인 혜택이 더 늘어난다.
3만원 이상 7만원 미만 섬 숙박상품은 3만원, 7만원 이상 섬 숙박상품은 5만원 할인 혜택을 받는다.
온라인 여행사에서 숙박 할인권을 발급받은 뒤 국내 숙박 상품을 선택하고 쿠폰을 적용하면 할인 가격에 숙소를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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