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리
| 2026-09-07 09:56:01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나는 솔로' 남규홍 PD가 새로운 연애 리얼리티를 선보인다.
MBC 에브리원과 KBS 조이는 28일 오후 10시 30분 결혼 시뮬레이션 예능 '계약결혼'을 처음 방송한다고 7일 밝혔다.
'계약결혼'은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남녀가 계약을 통해 부부 생활을 미리 경험하고, 그 과정에서 결혼의 의미를 확인하는 모습을 담는다.
상대를 만나 사랑을 확인하고 최종 선택으로 끝나는 기존 연애 예능과 달리, 결혼 생활 같은 상황을 함께 겪으며 실제 커플로 나아갈 수 있을지를 알아본다.
남규홍 PD는 '짝', '나는 솔로',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등의 연애 예능을 선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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