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천
| 2026-07-16 09:53:52
(괴산=연합뉴스) 폭염이 이어지면서 충북 괴산군 칠성면 쌍곡계곡에 피서객이 몰리고 있다.
16일 괴산군에 따르면 피서객들은 시원한 계곡물에 몸을 담그거나 물놀이를 즐기며 무더위를 식힌다.
울창한 숲과 기암괴석, 맑은 물이 어우러진 쌍곡계곡은 매년 여름 휴가철 더위를 피해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기려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군 관계자는 "쌍곡계곡은 빼어난 자연경관과 깨끗한 계곡물로 잘 알려진 우리 지역의 대표 여름 관광지"라며 "휴가철로 접어들면서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글 = 박재천 기자, 사진 = 괴산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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