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WHO 사무총장 만나…헌혈 캠페인 성과 나눠

캠페인에 7천700여명 참여…"팬들과 의미 있는 변화 만들어갈 것"

김선우

| 2026-10-23 09:47:06

▲ 그룹 엔하이픈과 WHO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사무총장(가운데) [빌리프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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