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훈
| 2026-09-10 09:45:36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지역 7개 공공기관이 오는 11일 창원시 성산구 용지문화공원에서 추석 앞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연다.
10일 경남도에 따르면 한국전력공사·한국국토정보공사·한국농어촌공사·한국도로공사·한국수자원공사·한국은행·한국토지주택공사가 직거래장터를 공동 주관한다.
77개 농가와 14개 소상공인 업체가 참여해 과일류·버섯·건어물 50여종, 수제 간식·가공·발효식품 120여종, 수공예품 80여종을 판매하는 부스 50개를 운영한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거래를 하는 형태여서 판매 물품 가격이 시중 가격보다 15∼20% 저렴하다.
선착순으로 장터를 찾는 700명은 장바구니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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