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국립중앙박물관 가는 길, '세계 속 한류'를 만나다

이세영

| 2026-02-27 09:45:34











[카드뉴스] 국립중앙박물관 가는 길, '세계 속 한류'를 만나다

"세계 속 한류, 그 뿌리를 만나다!"

세계인의 일상에 스며든 K-컬처. 그 근원에는 5천 년을 이어온 한국의 문화유산과 정신이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한류를 넘어 문화 플랫폼 국가로"라는 대한민국의 다음 비전을 제시합니다.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와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가 공동 주최합니다.

전시는 5막으로 구성됩니다.

① 더 오리지널: 명품이 되다

- 한국 문화유산을 'K-명품 브랜드'로 재해석

② 더 프레젠트: 세계를 사로잡다

- 전통이 영화·드라마·음악으로 재탄생한 과정

③ 더 브릿지: 문화를 잇다

- 문화·기술·정책이 연결된 글로벌 플랫폼 국가

④ 더 보이스: 변화를 이끌다

- 반크와 연합뉴스의 공공외교 활동

⑤ 더 넥스트 웨이브

- "What's your next K?"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아트월

현장의 반응도 눈길을 끕니다.

"한류가 반짝인기가 아니라는 걸 느꼈다."

"우리 문화의 뿌리를 알고 나니 더 자랑스럽다."

"청년 공공외교대사가 한류의 미래다."

청소년, 대학생, 재외 동포까지 세대와 국적을 넘은 공감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전시를 꼭 가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① 한류의 '현재'가 아닌 '근원'을 볼 수 있는 전시

② K-팝·K-드라마 뒤에 숨은 문화적 토대 이해

③ 공공외교와 AI 시대 한국의 방향성 제시

④ 직접 참여하는 인터랙티브 코너

한류를 소비하는 관람객에서 한류를 이어가는 주체로 바뀌는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전시는 3월 2일까지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지하보도 나들길에서 열리며 누구나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한류는 콘텐츠만이 아닙니다. 문화의 축적이며, 시민의 힘이며, 대한민국이 세계와 연결되는 방식입니다.

지금, '문화 플랫폼 국가'의 현장을 직접 만나보세요.

(서울=연합뉴스) 이세영 기자 유세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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